OUR MISSION
일상에 여유를,
지구에 따뜻함을
매일의 식탁이 사람에게도, 환경에도 더 나은 선택이 되도록.
신선한 집밥을 현관 앞까지 전합니다.
OUR STORY
신선한 식재료, 건강한 식사,
신선한 식재료, 건강한 식사,
당신의 현관 앞까지
직접 선별한 재료를 당일 조리해 현관 앞까지 배송해요.
현관앞키친은 신선식품 구독 서비스예요.
PHILOSOPHY
손을 열 번 더 들이면,
손을 열 번 더 들이면,
맛이 바뀝니다
빠른 길 대신 바른 길을 골랐어요.
현키가 음식을 대하는 세 가지 원칙이에요.
🧂
조미료 대신, 정성
인공의 맛에 기대지 않아요.
재료 본연의 맛으로 깊이를 만들어요.
🍲
간은 낮추고, 맛은 깊게
자극적인 간을 덜어냈어요.
매일 먹어도 편안한 집밥의 간이에요.
🌅
매일 새벽, 그날의 신선함
미리 만들어 쌓아두지 않아요.
그날 조리한 음식만 그날 배송해요.
OUR PROMISE
현키가 지키는
현키가 지키는
네 가지 약속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았어요.
앞으로도 그대로일 거예요.
1
당일조리, 당일배송
조리부터 배송까지 24시간 이내에 끝나요.
신선함에는 타협이 없어요.
2
구독의 유연성
약정도 위약금도 없어요.
쉬어가기와 변경, 해지 모두 자유로워요.
3
친환경적인 접근
일회용 포장 대신 다회용을 선택했어요.
매일의 배송이 환경에 빚지지 않게요.
4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
우리동네 이웃이 직접 배송해요.
현키의 성장이 지역의 일자리가 돼요.
ECO FRIENDLY
일회용 대신,
일회용 대신,
다회용 오박이 보냉가방
스티로폼 박스는 처음부터 쓰지 않았어요.
가방째 회수하고 다시 사용해요.
버려지는 것 없는 새벽 배송
오박이는 회수되어 세척 후 다시 현관 앞으로 가요.
매일의 배송에서 일회용 폐기물이 나오지 않아요.
ISO 14001 환경경영 인증일회용 폐기물 제로
LOCAL COMMUNITY
지역과 함께 여는
지역과 함께 여는
매일의 새벽
배송을 외부에 맡기지 않았어요.
우리동네 이웃이 현관앞파트너스로 함께해요.
이웃이 이웃에게, 현관앞파트너스
지역 주민이 직접 새벽 배송을 맡아요.
현키가 자랄수록 지역의 일자리도 함께 자라요.
지역 주민 직접 배송지역 일자리 창출
IMPACT
함께 만든 변화
숫자로 남은 우리의 매일이에요.
당신과 함께 만들었어요.
38,000가구
매일 저녁 1시간의 여유를 되찾았어요
100만 번
스티로폼 없이 배송을 완료했어요
우리동네
지역 주민의 일자리를 만들고 있어요